NEWS
주식회사 NOAH,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일본 판로 확대 MOU 체결
주식회사 NOAH는 2026년 5월 30일 (주)Forty-four 회의장에서 열린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일본 판로 확대 MOU 체결식’에 참여해, 전라남도·포티포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라남도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을 일본 시장에 소개하고, TV홈쇼핑과 B2B 유통망을 통해 일본 내 판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한국 식품의 일본 시장 안착을 함께 지원한다.
전라남도 —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 지원
포티포(forty-four) — 일본 TV홈쇼핑·통신판매 마케팅, 상품 기획·영상 제작·판매 전략
주식회사 NOAH — 일본 현지 수입·통관·물류·유통 운영 지원
일본 시장에서 해외 식품을 안정적으로 판매하려면 상품 소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식품 수입신고, 원재료·알레르기 정보 확인, 일본어 표시사항, 보관·재고 관리, 배송, 고객 대응 등
다양한 현지 절차와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
주식회사 NOAH는 이러한 진입 과정의 실무를 일본 현지에서 지원한다. 수입·통관 절차부터 상품 보관, 재고 관리, 출고, 배송, 고객 대응, 유통 채널 연계까지
전 과정을 담당해 한국 식품이 일본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이번 협력은 한국 지자체의 수출 지원 정책과 일본 현지 기업의 실행 역량이 결합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품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보관·배송·고객 대응·유통사 연계 등 사후 운영 체계까지 함께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식회사 NOAH는 “일본 시장에서 해외 식품이 안정적으로 판매되기 위해서는 상품 경쟁력뿐 아니라 수입·통관, 보관, 배송, 고객 대응, 유통망 연계까지 이어지는현지 운영 체계가 중요하다”며
“NOAH는 일본 현지 물류·유통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이 일본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OAH는 앞으로도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식품기업·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수입·통관, 물류, 유통, 판촉, 고객 대응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나카노 마루이 백화점 팝업 등 일본 현지 유통 채널과 연계한 오프라인 접점 확대도 준비하고 있다.